Endless Journey!
인생이 그런것 같습니다.
이 블로그의 테마는 여행입니다.
아들이 태어나던 해 2007년 10월 25일...
아내가 그에게 부르기 좋은 어감의 이름을 지어줬습니다.
강지호(姜 知 알지 澔 넓을호,클호)!
그리고 나는 그 이름에 의미를 부여해 주었습니다
"넓은 세상을 알고 경험해라, 크신 하나님을 알아라" 라고...
그리고 이렇게 약속해 주었습니다.
아버지로써 할 수 있는 한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 주겠노라고...
그래서 강지호군을 데리고 Journey를 시작하게 된 겁니다.
차를 타고, 배도 타고 좀 더 크면 비행기도 타겠죠.
이 Journey는 언제 끝이 날지 모르겠습니다.
마치 우리 삶이 그러하듯이...
Endless Journey!
우리네 인생이기도 하고,
내 아들과 한 약속이기도 합니다.
Marcus.




